'얼굴 천재' 고윤정, 어깨 드러낸 매혹적 자태…빠져드는 매력

고윤정, '코스모폴리탄' 4월호 커버 장식…'부쉐론'과 함께한 화보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3.17 23:00  |  조회 8716
배우 고윤정/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배우 고윤정/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배우 고윤정이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과 함께한 고윤정의 화보를 17일 공개했다.

배우 고윤정/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배우 고윤정/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부쉐론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고윤정은 이번 화보 속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매력을 선보였다. 고윤정은 어깨를 드러내는 의상에 다양한 주얼리를 매치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사랑스러운 뷔스티에를 입은 고윤정은 아기자기한 목걸이와 팔찌, 반지를 겹겹이 착용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고윤정은 블루, 레드,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의 변주를 보여주는 부쉐론의 콰트로 컬렉션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자유롭고 개성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배우 고윤정/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배우 고윤정/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또 다른 화보 속 고윤정은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길게 늘어지는 목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머리를 묶어 올린 고윤정은 우아한 목선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우 고윤정/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배우 고윤정/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고윤정은 풍성한 스커트와 간결한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에 청키한 워커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머리를 말끔하게 올린 고윤정은 핑크빛 소파에 앉아 쭉 뻗은 다리와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포즈로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윤정은 '외부 활동을 자주 안 해서인지 신비로운 이미지가 강하다'는 말에 "나는 신비로움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평소 엄청 덜렁거리고 성격도 털털한 편"이라고 답했다.

이어 "남들보다 조용한 스타일이긴 하지만 영화, 그림 등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집중해서 파고든다"며 "앞으로 좀 더 많은 채널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윤정은 "새로운 배역을 두려워하지 않는 편"이라며 배우로서 당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고윤정은 배우 류승룡, 조인성, 한효주가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 출연한다.

고윤정은 "내가 맡은 '장희수' 역은 부모와 같은 초능력을 지녔지만 그 능력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은 채 현재를 살아가는 인물이다. 캐릭터 설명만 들어도 궁금해지지 않나. 전작들과는 결이 많이 다른 캐릭터이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고윤정은 2019년 tvN 드라마 '싸이코메트리 그녀석'을 통해 데뷔한 후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과 '스위트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헌트'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출연을 앞두고 있다.

고윤정이 커버를 장식한 '코스모폴리탄' 4월호는 오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고윤정이 화보 속 선보인 주얼리는 모두 부쉐론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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