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 팜므파탈 매력 그대로…클로즈업도 '완벽'

엘르 코리아, 김연아의 센슈얼한 매력 담은 '디올 뷰티' 화보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4.26 00:00  |  조회 18095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엘르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엘르
'피겨 퀸' 김연아가 화보 속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함께한 5월호 뷰티 화보를 25일 공개했다.

'디올'의 공식 앰버서더인 김연아는 따스하고 관능적인 지중해의 여름 풍경을 담아낸 '디올 뷰티'의 '2022 서머 룩 메이크업 컬렉션-디올리비에라 에디션'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화보 속 김연아는 시크한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채 매끈한 피부결과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엘르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엘르
김연아는 얼굴을 확대한 클로즈업 화보에서도 결점 없는 도자기 피부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메이크업과 또렷한 레드 립으로 팜므파탈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엘르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엘르
체크 패턴의 산뜻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연아는 머리를 말끔하게 말아올린 헤어스타일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김연아는 물을 머금은 듯 광채를 내뿜는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과 또렷한 오렌지 레드 립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연아의 티 없이 깨끗하고 맑은 피부는 디올 포에버 쿠뛰르 쿠션 - 디올리비에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연출했다. 보송한 피부결을 선사하는 '루미너스 벨벳'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를 더하는 '루미너스 글로우' 등 2가지 피니쉬의 쿠션을 번갈아 사용했다고.

또한 김연아는 룩에 따라 진줏빛 펄 피그먼트를 함유한 '디올 포에버 꾸뛰르 루미나이저 - 디올리비에라 리미티드 에디션'을 가볍게 발라 입체적인 광채를 더했다.

꽃을 베어 문듯 아스라이 컬러를 물들인 제품은 묻어나지 않는 하이드레이팅 립 틴트, 디올 어딕트 립 틴트다. 체리 오일을 함유해 촉촉한 발림성을 지니고 있으며, 흡수되고 나면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고 오랜 시간 선명한 컬러를 유지한다.

한편 김연아의 화보와 영상은 '엘르' 5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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