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몸매 관리에 진심…운동방에만 2500만원 투자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6.09 05:10  |  조회 2378
/사진=Mnet 'TMI SHOW'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SHOW' 방송 화면 캡처

모델 한혜진이 몸매 관리를 위해 집 안에 갖춰둔 럭셔리한 인테리어 아이템이 관심을 모았다.

8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SHOW'에서는 '소장 욕구 일으키는 스타의 비싼 인테리어 BEST 11' 순위가 공개됐다.

한혜진은 '소장 욕구 일으키는 비싼 인테리어' 10위에 올랐다.

한혜진은 집 안에 체성분 검사 기기를 갖춰두고 있었다. 정확한 다이어트를 위해 구입해뒀다는 이 기기의 가격은 1750만원에 달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MC 붐은 "이건 병원에서 쓰는 것"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한혜진은 간단히 체지방을 확인할 수 있는 25만원 상당의 미니 체지방 체중계도 갖추고 있다고 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각국 최고급 호텔에서 사용하는 세계1위 피트니스 장비 업체 T사의 760만원대 러닝머신과 20만원 상당의 아령세트를 갖춰두고 있었다. 운동을 위한 작은 방에만 약 2555만원을 들인 셈이다.

/사진=Mnet 'TMI SHOW'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SHOW' 방송 화면 캡처
식단 관리 구역인 부엌에 놓인 부드러운 곡선의 원목 테이블은 만져봤을 때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럭셔리 제품이었다. 테이블 가격만 약 1000만원에 달했다.

의자는 알록달록한 의자들은 '색채의 마법사'라 불리는 베르너 팬톤의 작품으로 개당 약 120만원이었다. 한혜진은 의자 3개를 놓고 생활 하고 있었다. 식탁 위 예술품처럼 보이는 조명은 2개에 약 530만원대였다. 부엌 인테리어에만 총 1890만원대였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장식된 화려한 조명 역시 V사 제품으로, 약 350만원대였고 따뜻한 소파는 K사 제품으로 가격은 약 260만원이었다.

운동을 위한 피트니스 방과 부엌 등 한혜진 집의 인테리어 합산가는 총 약 5000만원에 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