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30억, 김태희 300억…빌딩 팔아 어마어마하게 번 스타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8.04 13:18  |  조회 10339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사진=KBS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사진=KBS

'억' 소리 나는 시세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최근 건물 투자를 통해 어마어마한 시세 차익을 올린 건물주 스타들을 소개한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건물을 매각해 약 30억원의 차익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2019년 10월 58억200만원에 매입한 서울 한남동의 그래머시 빌딩을 약 3년 만인 지난 6월 88억원에 매각했다.

비 김태희 부부도 한남동 고급 주택을 매각해 약 32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배우 김태희, 가수 겸 배우 비./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김태희, 가수 겸 배우 비./사진=머니투데이 DB
비 김태희 부부는 2016년 53억원에 매입한 주택을 6년 만에 85억원에 매각해 32억원에 달하는 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은 남산과 한강을 모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알려졌다.

게다가 비 김태희 부부가 지난해 매각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차액만 무려 300억원대라는 전문가 견해가 등장,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중 라이브'에서는 부동산 전문가를 통해 스타들의 건물 매각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예정이다. 전문가를 통해 들어본 건물주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뿐만 아니라 스타들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른 부동산 매입 지역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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