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20대 몸무게와 4㎏ 차이…관리 비결? 1일 1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12.12 10:12  |  조회 3155
/사진=KBS2 '홍김동전' 방송 화면
/사진=KBS2 '홍김동전' 방송 화면

가수 박진영이 남다른 자기 관리법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는 가수 박진영이 출연해 전남 보성군 벌교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벌교여자고등학교에서 깜짝 공연을 열기 위해 벌교를 찾았다. 박진영과 멤버들은 대한민국 꼬막의 70%가 생산된다는 벌교의 별미 꼬막 비빔밥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조세호는 "박진영에 대해 '탄수화물을 안 먹는다', '채식만 한다'는 루머가 있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박진영은 "다양하게 해봤는데, 하루에 먹고 싶은 거 아무거나 한 끼만 먹는 게 제일 좋더라"라고 말했다.

조세호가 "배고프면 어떡하냐"고 묻자 박진영은 "그게 습관이 되면 배가 별로 안 고프다. 뭔가 먹고 싶은 게 생기면 '다음 날 점심에 이거 먹어야지'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특히 박진영은 "20대 때보다 4㎏ 정도 더 나간다. 활동 안 하면 6㎏ 정도 차이 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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