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과감한 셀카 '뚜렷한 삼지창 복근'…"여름 딱 기다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5.29 08:56  |  조회 6628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과감한 노출 셀카를 선보였다.

지난 28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딱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는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을 찍고 있다. 그는 잘록한 허리와 뚜렷한 삼지창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유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골격근량 25.5kg, 체지방량 12kg인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소유는 '표준체중 강인형(D자)' 결과에 "아주 맘에 들어"라고 적으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표준체중 강인형(D자)은 날씬하면서 근육이 탄탄하게 잘 다듬어져 있는 유형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름=시스타" "복근 무엇" "언니 환장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2017년 시스타 해체 후 솔로 활동 중이다. 지난 4월에는 싱글 앨범 '우리는 매일 이별을 향해 걸어가지'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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