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아찔' 백리스 드레스…'뒤태 여신' 자태

[스타일 몇대몇] 솔로 변신한 트와이스 지효, '등 라인 노출' 드레스 어디 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3.08.19 00:00  |  조회 40723
그룹 트와이스 지효./사진=뉴스1
그룹 트와이스 지효./사진=뉴스1

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뒤태가 드러나는 아찔한 백리스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효는 지난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존(ZONE)'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룹 트와이스 지효./사진=뉴스1
그룹 트와이스 지효./사진=뉴스1

이날 지효는 등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앞모습은 턱시도 조끼를 입은 듯 보이지만 살짝 돌아서면 매끈한 등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백리스 드레스였다.

지효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슬림한 핏의 민소매 드레스를 소화한 지효는 여기에 스트랩 샌들 힐을 신어 깔끔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그룹 트와이스 지효./사진=뉴스1
그룹 트와이스 지효./사진=뉴스1

과감하게 뒤태를 드러낸 지효는 가볍게 웨이브를 더한 단발머리에 길게 늘어지는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사진=베르사체(Versace) /편집=이은 기자
/사진=베르사체(Versace) /편집=이은 기자

이날 지효가 입은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 제품이다. 금빛 메두사 단추 장식과 새틴 트리밍 라펠,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이 특징인 드레스로, 가격은 798만원이다.

함께 매치한 샌들은 럭셔리 슈즈 브랜드 '지안비토 로시'의 153만원대 '리본 업타운' 샌들 힐이다.

지효는 간결한 라인 귀걸이와 스트랩 샌들 힐을 착용해 세련미를 살린 반면 룩북 모델은 화려한 나비 장식이 더해진 주얼리와 샌들 힐을 매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데뷔 8년 만에 솔로로 변신한 지효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존'(ZONE)은 지난 18일 오후 1시 공개됐다. 타이틀곡은 '킬링 미 굿'(Killin' Me Good)으로, 시원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효는 타이틀곡 외 6곡의 수록곡 작업에 모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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