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감량' 김신영 "누드비치? 벗을 수 있어, 몸매 나쁘지 않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8.25 16:31  |  조회 6323
/사진=채널S '다시갈지도' 방송화면
/사진=채널S '다시갈지도' 방송화면
방송인 김신영이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S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에서는 셀럽들의 은밀한 휴양지 베스트5가 소개됐다.

방송에 공개된 휴양지 중 지중해의 발코니라고 불리는 스페인 시체스 지역이 셀럽들의 은밀한 휴양지 2위에 올랐다.

시체스는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사랑하는 휴양지로도 알려져 있다. 바르셀로나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 시체스는 약 50년의 역사를 가진 시체스 국제영화제가 열려 매년 셀럽들이 찾는 곳이라고.

특히 바르셀로나에서 타라고나까지 100㎞가량 이어져 있는 해안가 중에는 누드 비치가 가장 인기가 많다고 알려져 패널들의 관심을 모았다.

패널들이 "가고 싶다"라며 입을 모으자 김신영은 "저는 벗을 의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김원훈은 "전 자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패널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면박을 주던 김신영은 이내 "저도 (몸매가) 나쁘지 않아요"라며 몸매 자신감을 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석훈은 "그만 하세요, 다들 왜 그래. 다들 사과하세요"라며 유교 보이의 면모를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앞서 김신영은 체중 38㎏을 감량한 뒤 13년 동안 요요 없이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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