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남편♥' 이옥주 근황, 美저택 공개…수영장+사우나까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3.09.02 13:35  |  조회 94912
/사진=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2' 예고 영상
/사진=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2' 예고 영상

코미디언 이옥주의 럭셔리한 미국 저택이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은 아무나 하나 2'에서는 코미디언 이옥주와 미국인 남편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옥주는 1988년 MBC 개그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으며, 여러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1990년대 대표 코미디언으로 손꼽혔던 스타다. 1998년 사업가인 미국인 남편과 결혼 후 아들을 출산하며 미국으로 떠난 바 있다.

/사진=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2'상
/사진=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2'상

이날 방송에서 이옥주는 장성한 두 아들을 독립시킨 후 18살 딸과 함께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생활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가족을 테마로 만든 개인 수영장부터 야외 스파, 개인 사우나까지 겸비한 초호화 저택이 눈길을 끈다.

/사진=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2' 예고 영상
/사진=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2' 예고 영상

이옥주는 결혼 25년 차인 미국인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자랑한다.

이옥주 남편은 아내를 위해 매끼 식사는 물론, 매일 아침 직접 내린 커피를 대령하는가 하면 아내를 여왕처럼 모시며 무릎을 꿇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옥주 부부의 일상은 2일 밤 10시40분 방송되는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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