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벗은 한효주, 걸친 주얼리만 2.2억…럭셔리 파티 룩 '감탄'

[그 거 어디 거] '티파니'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점 오픈 행사 참석한 배우 한효주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9.16 00:00  |  조회 27241
/사진=티파니, 제이백쿠튀르
/사진=티파니, 제이백쿠튀르
배우 한효주가 초호화 주얼리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한효주는 미국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의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점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효주는 디즈니+ 인기 시리즈 '무빙' 속 캐릭터의 안경을 벗고 멋스러운 블랙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한효주는 노치드 카라 왼쪽에 커다란 브로치를 하고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럭셔리한 포인트를 연출했다.

여기에 한효주는 크리스털 장식 스트랩 뮬을 신어 주얼리와 통일감 있는 룩을 완성했다.

/사진=배우 한효주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한효주 인스타그램
한효주가 착용한 의상은 '제이백 쿠튀르'의 블랙 플리츠 라펠 히든 버튼 드레스다. 가격은 262만9000원. 구두는 '지미추' 제품으로 158만원이다.

주얼리는 모두 티파니 제품이다. 총 1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테니스 목걸이는 가격이 무려 1억1085만원이다. 여기에 브로치 4830만원, 반지 4005만원 등으로 이날 한효주가 착용한 착장 가격은 총 2억2500만원이다.

한편 한효주는 디즈니+ 드라마 '무빙'에서 이미현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싱가포르에서 시청 1위를 차지한 '무빙'은 오는 20일 18회, 19회 그리고 마지막회인 20회를 공개한다.
/사진=제이백쿠튀르, 티파니, 지미추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제이백쿠튀르, 티파니, 지미추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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