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안 늙네" 전지현, 손흥민 옆 포즈…방부제 미모 '감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9.20 12:10  |  조회 7814
/사진제공=버버리  (C) Courtesy of Burberry
/사진제공=버버리 (C) Courtesy of Burberry
배우 전지현이 토트넘 캡틴 손흥민과 해외 패션쇼에서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버버리 2024 여름 컬렉션 런웨이 쇼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버버리 글로벌 앰버서더 전지현, 손흥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지현은 하이넥 니트에 같은 패턴의 팬츠를 입고 화사한 겨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전지현은 파스텔 핑크 미니 백을 한 손에 들고 퍼 장식 슈즈를 신어 개성 있는 포인트 룩을 연출했다.

특히 전지현은 긴 생머리에 레드립 메이크업을 하고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42세임이 믿기지 않는 동안과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언니 안 늙네" "너무 아름답다" "관리의 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은 오버핏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손흥민은 이너웨어를 생략한 듯한 코디로 다부진 체격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버버리 쇼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가 선보이는 두 번째 컬렉션이다. 쇼에는 전지현 손흥민 외에도 로지 헌팅턴, 제이슨 스타뎀, 조디 코머, 첸쿤, 브라이트, 레이첼 바이스, 버나 보이 등 여러 셀럽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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