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친 주얼리만 '1.9억'…한소희, 눈부신 올 화이트 룩 '눈길'

[그거 어디 거] 한소희, 부쉐론 '플륌 드 펑' 컬렉션 착용…럭셔리한 패션 '감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3.11.12 00:00  |  조회 13786
/사진제공=부쉐론(Boucheron)
/사진제공=부쉐론(Boucheron)

배우 한소희가 초호화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소희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의 앰버서더로서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페로탕 도산에서 열린 부쉐론 2023 까르뜨 블랑슈 'MORE IS MORE' 하이주얼리 전시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한소희./사진제공=부쉐론(Boucheron)
배우 한소희./사진제공=부쉐론(Boucheron)

이날 한소희는 목 위로 살짝 올라오는 화이트 하이넥 상의에 슬림한 아이보리색 노칼라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한소희는 화이트 앵클부츠를 신어 눈부신 올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한소희는 화사한 패션에 화려한 색감의 하이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제공=부쉐론(Boucheron)
/사진제공=부쉐론(Boucheron)

이날 한소희가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부쉐론'의 '플륌 드 펑' 컬렉션이다.

금보다 3배 더 가벼운 티타늄과 화이트 골드 소재에 탄자나이트,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차보라이트 등이 장식된 팔찌, 귀걸이, 반지 등을 착용했으며, 이날 걸친 주얼리만 약 2억원에 달한다. 팔찌는 9340만원, 귀걸이는 7110만원, 반지는 3220만원이다.

/사진제공=부쉐론(Boucheron)
/사진제공=부쉐론(Boucheron)

또한 이날 한소희는 잠금 장치가 없는 최초의 하이 주얼리 목걸이인 '원스 인 어 블루 문'(ONCE IN A BLUE MOON) 목걸이와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이 세팅된 '퍼퓸링'을 착용하기도 했다.

부쉐론은 2023 까르뜨 블랑슈 'MORE IS MORE' 하이주얼리 전시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이 1980년대의 자유 분방함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국내 대중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19일까지 페로탕 도산에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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