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RM·뷔, 훈련소 근황 추가 공개…'소대장 훈련병' 달고 미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1.04 15:59  |  조회 3161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뷔/사진=육군훈련소 누리집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뷔/사진=육군훈련소 누리집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본명 김남준)과 뷔(V, 본명 김태형)의 군 훈련소 근황이 추가 공개됐다.

4일 육군훈련소 누리집(홈페이지)에는 훈련병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RM과 뷔는 군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RM은 '소대장 훈련병' 표식을 달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뷔는 검은색 복면으로 얼굴을 반 이상 가리며 더욱 도드라진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1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5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공개된 사진에서 무표정한 모습이었던 것과 달리 현장에 적응한 듯한 모습이다.

현재 방탄소년단 7명 멤버 모두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다. 가장 먼저 입대한 맏형 진이 오는 6월 12일 전역한다. 군백기(군대와 공백기 합성어)에 돌입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5년 완전체 활동을 약속했다.
지난해 12월28일 공개된 사진 /사진=육군훈련소 누리집
지난해 12월28일 공개된 사진 /사진=육군훈련소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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