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대디' 유현철, ♥김슬기와 재혼 전 정관수술 "두 아이로 충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2.05 13:06  |  조회 1186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돌싱글대디' 유현철이 김슬기와의 재혼을 앞두고 정관수술을 결정했다. 두 사람 각자의 아이들부터 사랑을 더 주겠다는 계획에서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有자녀 돌싱커플' 김슬기 유현철이 정관수술 당일의 이야기를 전한다.

김슬기는 "만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바로 공장 문 닫겠다고 하더라"며 유현철이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했음을 밝혔다. 유현철은 "2세 계획은 (따로 없다.), 둘만 있어도 충분하다. 둘한테 사랑을 더 주자"라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유현철과 김슬기는 각각 '돌싱글즈3', '나는 솔로'에 출연해 돌싱임을 밝힌 바 있다. 유현철은 전 아내와의 사이에 낳은 딸 가인 양을 키우고 있으며, 김슬기는 전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아들 채록 군을 키우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현철이 정관수술을 받는 날이 공개된다. 유현철은 의사의 "충분히 설명 들으신 거죠? 후회 없으시죠?"라는 질문에도 "누우면 될까요?"라고만 물으며 의연히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밖에서 수술실을 지켜보던 김슬기는 "걱정돼 죽겠네, 소리 지르는 거 아냐?"라며 안절부절못했다.

유현철 김슬기의 정관수술 당일 이야기는 5일 밤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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