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한강뷰' 집 공개 "죽을 때까지 살고파…♥아내도 만족"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4.02.06 07:56  |  조회 1138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이현우가 출연해 절친한 배우 장현성, 코미디언 겸 배우 김진수, 가수 윤상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초대된 손님들이 오기 앞서 이현우의 집이 공개됐다. 이현우의 집은 한강변에 위치해 여의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이었다.

이현우는 채광이 좋은 넓은 거실 한쪽 벽에는 책장이 놓여있었고, 소파와 러그 등 깔끔하게 꾸며져있어 눈길을 끌었다. 주홍빛 벽이 돋보이는 부엌 역시 차분하고 깔끔하게 정돈돼있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이현우 아내의 취향이 느껴지는 꽃 장식과 소품들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집의 하이라이트는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한강 뷰였다.

이현우는 "여기서 산 지 8년 정도 됐다. 여의도를 바라보는 뷰가 너무 좋다. 선물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죽을 때까지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늘 한다. 차들이 지나다니는 옅은 불빛과 감성이 정말 아름답다"며 "가장 중요한 건 아내도 만족스러워 한다. 그러면 된 거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현우는 2009년 13살 연하의 큐레이터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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