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논란→베트남 이민' 함소원, 복귀하나? "한국 살 집 보는 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2.20 17:31  |  조회 1676
/사진=방송인 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방송인 함소원 인스타그램
조작 논란 이후 베트남으로 이민을 떠났던 방송인 함소원이 귀국 계획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20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문답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한국 정착은 안 하세요?"라고 묻자 함소원은 "요즘 한국에 살 집 보러 매달 들어가요. 3월에 또 한국가요"라고 답했다.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조작 방송 논란으로 하차 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개인 사업을 하며 활동 중이다.

이후 함소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티의 무분별한 가족 공격으로 인해 이혼하려고 합니다"라며 "이혼해주세요. 제가 남편에게 또 시댁 어르신께 간청드렸다"라고 적으며 이혼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함소원은 이를 번복하고 사이좋은 모습을 공개해 비난을 샀다.

2022년 베트남 이민 사실을 알렸으며 1년 동안 거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함소원이 귀국 계획을 밝힌 만큼 그의 방송 복귀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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