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최근 난자 냉동 완료, 선배들이 '아이 큰 행복' 조언해 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5.26 15:45  |  조회 1896
/사진제공=KBS2
/사진제공=KBS2
댄서 모니카가 최근 난자 냉동을 완료했다고 고백한다.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527회에는 안무가 허니제이의 16년 지기 모니카와 립제이가 허니제이-러브 모녀를 찾는다.

모니카와 립제이는 러브와의 첫 대면에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드러낸다. 특히 모니카는 "너무 예쁘다"라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보낸다고.

그러던중 모니카가 최근 난자를 냉동한 근황을 전한다. 모니카는 "그동안 댄서로서 활발한 활동과 출산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데 최근 '골든걸스'를 촬영하면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 선배님들이 '예술계에서 활동하는 사람으로서 아이는 꼭 낳았으면 좋겠다. 아이는 큰 행복 중 하나'라고 조언하셨다"라는 일화를 공개한다.

이에 용기를 얻었다는 모니카는 "나 또한 아기를 갖고 싶어서 난자를 냉동했다. 몸무게도 전보다 8kg나 증가했다"라며 2세 준비를 위해 난자 냉동 시술을 완료했음을 밝힌다.

이를 들은 허니제이는 "잘한 것 같아"라며 가슴 따뜻한 응원을 전한다.

모니카에게 허니제이는 "우리 언니 누가 빨리 데리고 가야 할 텐데"라고 결혼을 부추긴다. 이에 립제이도 "(남자는) 몸만 오면 될 것 같다"라며 모니카 대신 공개 구혼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모니카 립제이와 허니제이 러브 모녀의 만남은 26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니카는 허니제이와 함께 2021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경쟁 크루로 출연했다. 모니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 2에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