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과 각집살이' 박미선, 90평대 저택 공개 "마당에 이게 다 돈"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5.31 12:59  |  조회 2490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방송인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과 각집살이 중인 90평대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서는 '박미선 집(마당) 공개! 홈케어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미선의 매니저는 아침 6시부터 스케줄을 위해 박미선을 기다렸다. 제작진은 "선배님 보통 아침에 몇 시쯤 나오시냐"고 물었고 매니저는 "저희가 픽업 시간 알려드리면 시간 맞춰서 나오신다. 5분 일찍 아니면 딱 맞춰서"라고 답했다.

제작진이 "늦으신 적 거의 없죠?"라고 묻자 매니저는 "지금까지 한 번도 늦은 적 없다"라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이어 집에서 나온 박미선은 "여기만 보여주겠다"며 집 마당을 공개했다. 박미선의 집은 통창이 돋보이는 넓은 단독주택이었다.

박미선의 주택 마당에는 각종 나무와 잔디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정원을 이뤘다. 박미선은 "마당 잔디깎이를 해야 한다"라면서도 "아들 태어났을 때 심었던 단풍나무가 이렇게 자랐다"고 자랑하기도.

박미선은 "이거 알아야 한다. 마당에 이런 거 심어놓으면 다 돈이다. 돈이 줄줄 새"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은 "얼른 가자. 어머니 깨실라"라며 스케줄을 위해 출발했다.

박미선의 집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90평대 전원주택이다. 남편 이봉원의 짬뽕집 사업을 위해 7년 전부터 각집살이 중이다.

이봉원은 지난해 6월 출연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박여사랑은 일주일에 한 번만 본다"라며 주말부부임을 고백하며 자신은 작은 1.5룸 자취방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