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더 완벽해진 몸매…YG 독립 후 첫 솔로 예고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6.14 12:48  |  조회 1820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YG엔터로부터 개인 활동 독립에 나선 이후 첫 솔로 활동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리사 틱톡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YG엔터로부터 개인 활동 독립에 나선 이후 첫 솔로 활동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리사 틱톡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개인 레이블 설립 후 첫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13일 리사는 글로벌 플랫폼 틱톡 공식 계정에 콘텐츠를 올리고 이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영상 속 리사는 푸른 바다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등장한다. 커다란 선글라스를 낀 리사는 마치 춤을 추는 듯 멋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리사는 타이트한 흰색 크롭 티셔츠와 마이크로 미니 스커트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의 BGM 제목은 리사의 '티저'(TEASER)라고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리사 공식 웹사이트에는 '커밍 순'(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에서 신곡을 프리-세이브(PRE-SAVE) 할 수 있다는 공지가 올라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리사가 새롭게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건 2021년 '라리사'(Lalisa) 이후 3년 만이다.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와 단체 활동만을 계약한 뒤 지난 2월 개인 레이블 라우드 컴퍼니를 설립했다. 4월에는 미국 소니뮤직 산하의 RCA 레코드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리사는 솔로 앨범 발매 준비와 함께 HBO 오리지널 시리즈 '더 화이트 로투스'(The White Lotus) 시즌3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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