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동호회, 불륜 표식 있다"…이혼 전문 변호사 폭로에 '화들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5.04.02 11:00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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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부동의 이혼 사유 1위가 '불륜'이라 전하며, 충격적인 막장 불륜 일화를 전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
2일 밤 10시 30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법 블레스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프로파일러 권일용, 경찰 이대우, 변호사 양나래, 가수 딘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양나래는 국가에서 발표한 통계상 이혼율은 낮아졌지만, 체감상 이혼율이 늘어난 것 같다고 밝힌다. 그는 최근 결혼 후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혼인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4년 미만의 사실혼에 대한 이혼 소송이 늘어나 이같이 느꼈다고 설명한다.
또한 양나래는 이혼 사유 1위가 불륜이라고 밝힌다. 그는 "배우자의 불륜은 숨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다"며 관련 일화를 전해 충격을 안긴다.
양나래는 운동만 하고 오면 활력이 넘치는 아내의 모습에 불륜을 눈치챈 남편이 아내의 메모장을 봤다가 깜짝 놀란 사례를 전하는가 하면, 자녀 입에서 나온 한마디로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이야기까지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뿐만 아니라 등산 동호회의 불륜 표식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양나래는 이혼 변호사의 승소율만 믿으면 안 된다며 그 이유를 밝힌다고 해 호기심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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