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결별 후 여전한 미소… 네 번째 손가락 반지 '눈길'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3.08 09:26  |  조회 382293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배우 설리가 상큼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가 창가에 기대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는 블랙 슬랙스와 베이지색 니트 카디건을 입고 평소와 달리 단정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설리는 금장 장식이 달린 검은색 블로퍼를 착용해 스타일 감각을 살렸다.

설리는 반지 레이어드와 알이 큰 시계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그녀의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일 가수 최자와의 결별을 인정하며 좋은 선후배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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