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화보, 초미니 입고 침대 누워 '야릇'

머니투데이 스타일M 이원지 기자  |  2014.03.01 02:21  |  조회 13915
/사진=지큐 코리아
/사진=지큐 코리아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최근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는 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민아는 옐로 컬러의 허리가 노출된 상의와 매끈한 각선미가 드러난 초미니 하의를 입었다. 특히 민아는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관능적인 표정을 지으며 도발적인 포즈로 침대에 누워 섹시미를 맘껏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아는 "지금은 눈 감을 틈도 없고, 뜰 틈도 없고, 이게 무슨 정신인가 하고 살고 있다. 그래도 너무 힘들게 이 자리까지 왔으니 바쁜 게 좋다"고 밝혔다.

민아는 "귀여운 외모가 섹시한 콘셉트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로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시간이 가면 나도 여자이기 때문에 언젠가 섹시한 것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섹시해 보이기 위한 노력을 하냐는 질문에 "귀여울 때랑 섹시할 때랑 얼굴 근육 쓰는 게 완전히 다르다. 귀여운 근육은 눈에 있고 섹시한 걸 할 때는 얼굴을 최대한 움직이지 않아야 된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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