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티파니·서현 화보, 뉴욕의 가을 소녀로 변신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민지 기자  |  2014.09.30 18:16  |  조회 3606
/사진제공=하이컷
/사진제공=하이컷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그룹 태티서가 뉴욕의 가을 소녀들로 변신했다.

최근 태티서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뉴욕 맨해튼 및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태티서의 티파니와 서현은 랄프로렌의 2014년 가을·겨울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티파니는 터틀넥 니트 스웨터와 체크 스커트를, 서현은 롤업 데님과 브라운 워커 힐을 매치해 부드럽고 차분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의 가을 소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티파니는 이번 앨범 '할라(Holler)'로 한층 섹시해졌다는 반응에 대해 "정형화 된 콘셉트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며 "현재의 태연 티파니 서현의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현은 "자연스러운 성숙함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태티서의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다음 달 2일 발간되는 하이컷 135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음 달 7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서는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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