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같은 엄마' '소녀 같은 배우'…변정수의 트렌디 라이프

[스타일 팔로우<25>] 두 딸과 패션 아이템 공유하는 친구 같은 엄마…소녀같은 긍정 에너지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2014.12.23 14:15  |  조회 6943
SNS 계정 하나쯤은 있는 디지털 시대다. SNS를 통해 나와 같은 시대, 다른 공간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엿보고 새로운 정보를 얻는다. '핫(HOT) 피플'의 일상 속에서 패션, 뷰티, 라이프 관련 스토리를 접하고 싶다면. 팔로우(Follow) 팔로우(Follow) 팔로우(Follow) '스타일M'.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모델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변정수.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어도 굴욕이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모델 출신답게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을 산다. 화려하게 런웨이를 종횡무진하던 변정수는 이제 두 딸을 둔 어엿한 엄마가 됐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여전히 대중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소녀'다.

뱐정수는 나이가 가늠이 안될 정도로 요즘 20대들 못지 않게 SNS를 활용하는 능력이 남다르다. 특히 그녀의 인스타그램 활동을 여느 아이돌 스타들 못지 않다. 해시태그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센스라든지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친근한 말투는 기본이다.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요즘 그녀의 최대 관심사는 '루피망고 모자 뜨기'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패션 아이템인 루피망고 모자를 직접 만들어 딸은 물론 지인들에게도 선물하며 트렌드를 한껏 즐기는 모습은 그녀가 여전히 '트렌드 리더'임을 증명한다.

그녀를 똑 닮은 두 딸과의 즐거운 일상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JTBC '유자식 상팔자'를 통해 집안에서의 모습도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는 변정수 모녀는 친구사이처럼 다정하다. 이제는 숙녀라 해도 무색할 정도로 훌쩍 커버린 첫째딸 채원과는 마치 자매처럼 많은 것을 공유하며 허물없이 지낸다. 엄마의 매력적인 마스크와 시원시원한 몸매까지 닮은 두 딸은 엄마와 패션 아이템도 공유하는 등 '스타일 메이트(mate)'가 되기도 한다.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각종 패션·뷰티 관련 행사에 참석하며 트렌드를 읽어내는 데 소홀하지 않는 모습에서 그녀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일과 가정을 철저히 분리해서 자신의 역할을 해낸다기 보다는 '엄마 변정수'와 '배우 변정수'의 두 가지 모습을 온몸으로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는 활력소다. 변정수의 톡톡 튀는 트렌디한 일상이 궁금하다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찾아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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