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면 무조건 '대박'…패션계 미다스의 손 '알렉사 청'

[스타일 팔로우<33>] 빈티지 패션의 대가…패션·뷰티 브랜드와 환상적인 궁합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2015.02.24 10:03  |  조회 11518
SNS 계정 하나쯤은 있는 디지털 시대다. SNS를 통해 나와 같은 시대, 다른 공간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엿보고 새로운 정보를 얻는다. '핫(HOT) 피플'의 일상 속에서 패션, 뷰티, 라이프 관련 스토리를 접하고 싶다면. 팔로우(Follow) 팔로우(Follow) 팔로우(Follow) '스타일M'.
/사진=알렉사 청 인스타그램
/사진=알렉사 청 인스타그램

패션계에서 알렉사 청과 손을 잡아 소위 '대박'나지 않은 아이템이 있을까? 영국 출신의 모델 알렉사 청은 화수분 같은 매력의 소유자다. 때로는 소녀, 때로는 천방지축 톰보이, 때로는 우아한 공주 같다. 그녀가 끊임없이 패션계 러브콜을 받는 이유는 틀에 갇히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나는 매력 때문일 것.


/사진=알렉사 청 인스타그램
/사진=알렉사 청 인스타그램


중국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알렉사 청은 동서양의 매력이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외모를 가졌다. 국적을 불문하고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가 된 데에는 이런 특징을 가진 외모도 한 몫 했다. 선이 굵고 길죽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 깡마른 몸매를 가진 그녀는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는 무언의 힘을 가졌다.


/사진=알렉사 청 인스타그램
/사진=알렉사 청 인스타그램

그녀의 몸은 마법의 옷걸이인걸까. 옷장에 걸어두면 손도 안될 것 같은 촌스러운 아이템도 그녀가 입으면 스타일리시한 '잇 아이템'으로 변신한다. '빈티지룩의 대가'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셀러브리티 알렉사 청. 특히 데님 아이템을 세련되고 트렌디하게 연출하고 싶을 때에는 '데님 마니아'인 알렉사 청의 스트리트 사진만 모아 봐도 훌륭한 데님 스타일링 교본을 완성할 수 있다.

청바지, 가방 등 패션 아이템에 이어 네일 브랜드와의 성공적인 협업으로 뷰티업계까지 섭렵한 알렉사 청. 그녀의 무궁무진한 스타일링 센스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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