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의 SNS 속 아이템, '레오파드 선글라스'는 어디꺼?

[스타일 수사대] 멋스러운 레오파트 프레임…은은한 그레이 컬러 렌즈 고급스러워

머니투데이 스타일M 유연수 기자  |  2015.07.17 09:10  |  조회 3542
수많은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자신의 패션·뷰티 아이템을 선보인다. 스타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는 SNS 사진 속 탐나는 아이템. 궁금한데 직접 물어볼 수도 없고 답답했다면 스타일엠을 주목하시길. 스타일 수사대가 스타들의 빛나는 아이템을 대신 찾아 나선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afternoon. 아침 인사했으니 이제 오후 인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자동차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파란색 민소매에 레오파드 패턴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를 착용,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써왔던 선글라스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패션 아이템으로 거듭났다. 특히 올 여름에는 다양한 레오파드 패턴의 선글라스가 대세로 떠오를 전망이다.

일상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하고 싶다면 브라운 톤의 심플한 레오파드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반면 렌즈의 컬러가 화려한 레오파드 선글라스는 그 자체로 멋스러운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사진=아일랜드 서프(ISLAND SURF)
/사진=아일랜드 서프(ISLAND SURF)
▶홍진영의 잇 아이템…아일랜드 서프(ISLAND SURF) Longbeach col.42

홍진영이 선택한 선글라스는 미국 아이웨어 브랜드 '아일랜드 서프(ISLAND SURF)' 제품이다.

살짝 각진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다. 심플한 프레임이 모든 얼굴형에 잘 어울리며, 인상을 또렷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 누구나 쉽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은은한 그레이 컬러의 렌즈는 시크한 듯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더불어 브라운톤 레오파드 패턴은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풍겨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 없다. 가격은 18만8000원.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