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SNS에 "저 아빠됩니다… 감동입니다"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  2015.09.25 15:25  |  조회 2152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준(47)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아내의 임신 사실을 밝혔다.

신현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아빠됩니다. 아내가 임신을 했어요. 감동입니다"라며 "좋은 아빠가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신현준이 큰 곰 인형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신현준의 아내는 현재 임신 11주로 알려졌다.

신현준은 2013년 음악을 전공한 12세 연하 재미교포와 결혼식을 올렸다. 2년만에 첫 아이를 갖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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