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 논현동 가구거리에 '키친 쇼룸' 열어

머니투데이 신아름 기자  |  2015.12.15 14:35  |  조회 5748
콜러의 주방가구 신제품 '카레스'/사진제공=콜러
콜러의 주방가구 신제품 '카레스'/사진제공=콜러
욕실·주방 기업 콜러는 서울 논현동 가구 거리에 주방가구 전시장(쇼룸)을 새롭게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콜러의 쇼룸은 총 면적 165㎡(50평) 규모로 지난해 오픈한 부산 매장에 이은 두 번째 전시장이다.

'누바'(Nuva), '퓨리스트'(Purist), '엑스톨'(Extol), '웨이브'(Wave), '프렐루드'(Prelude)와 신제품 '카레스'(Karess) 등 다양한 주방 가구 제품이 전시돼있다.

박선영 콜러 커머셜그룹 실장은 "콜러는 서울 쇼룸을 통해 매년 확대되고 있는 프리미엄 주방가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쇼룸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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