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요정' 윤하, 짙은 립스틱 바르고…"더 예뻐졌네"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5.12.24 17:16  |  조회 3642
/사진제공=더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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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화보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4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측은 2016년 1월호의 화보를 장식한 윤하의 모습을 공개했다.

화보 속 윤하는 겨울밤 길 위에서 프렌치 감성을 풍기며 마치 로드무비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윤하는 지난달 '널 생각해'에 이어 '허세'로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특히 MB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준비한 3곡을 모두 부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윤하는 "'복면가왕' 만큼은 그 복면 안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다"며 "준비한 3곡을 전부 부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산'부터 연을 이어온 그룹 에픽하이와 지속적인 작업 중인 윤하는 에픽하이를 "한마디로 든든한 백그라운드다. 우리 오빠들"이라고 칭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제공=더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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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음악 인생을 벌써 10년이 넘었다. 그녀는 가장 아쉬운 점으로 데뷔 초에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자신을 많이 소비한 것을 꼽았다. 윤하는 "항상 최선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효율적인 방법으로 노력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닮고 싶은 셀러브리티가 있나"라는 질문에 윤하는 "영역은 다르지만 지드래곤"이라고 답하며 "자신이 가고 싶어하는 영역에 대해 확신이 있는, 아이덴티티가 명확한, 대한민국에서 대단한 존재감을 어필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더 셀러브리티' 2016년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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