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리, 속옷 화보 속 탄력 몸매 '눈길'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6.02.12 01:51  |  조회 31498
/사진제공=휠라 인티모
/사진제공=휠라 인티모
모델 스테파니 리가 톱모델 다운 탄력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휠라 인티모(FILA INTIMO) 측은 전속모델 스테파니 리와 함께 한 2016년 봄 시즌 이너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스테파니 리는 감각적인 패턴의 언더웨어와 후드 베스트를 레이어드하고 활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스테파니 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언더웨어 화보를 과감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스테파니 리는 촬영을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동시에 친근하고 소탈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어 스테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휠라 인티모 관계자는 "2년째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스테파니 리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을 매우 정확하고 섬세히 표현해줬다"며 "고혹적이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통해 휠라 인티모의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컨셉트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만족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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