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가방 어디 거?…"매주 금요일, 신상품 출시"

쿠론, 매주 신상품을 '드롭'하는 프로모션 재개…금요일마다 공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1.30 10:54  |  조회 1916
/사진제공=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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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20SS 시즌을 맞아 매주 신상품을 '드롭'하는 'T.C.I.F'(Thanks, Couronne, It’s Friday)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드롭 프로모션은 최근 패션 브랜드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신상품 론칭 방법 중 하나다. 정기적으로 신상품을 선보이며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방식이다.

쿠론은 지난 19가을/겨울 시즌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신상품을 선보이는 T.C.I.F를 진행해왔다. 금요일에 만나는 쿠론의 선물(신상품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쿠론은 이번 시즌 모든 신상품을 T.C.I.F의 드롭핑을 통해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은품에 더욱 힘을 줄 계획이다.

/사진제공=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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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새롭게 재개하는 쿠론의 T.C.I.F는 '마르쉐'와 '포쉐'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두 라인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정품 액세서리를 함께 증정한다.

특히 쿠론은 브랜드 뮤즈 신민아와 함께 'I am Couronne'(아이엠쿠론) 캠페인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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