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망사+호피 무늬…펑키한 레이디 "이런 모습 처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5.09 00:00  |  조회 1947
/사진제공=디올, 데이즈드 코리아
/사진제공=디올, 데이즈드 코리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변신에 나섰다.

최근 김연아는 프랑스 브랜드 '디올'(Dior),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패션 화보에서 김연아는 망사 장식의 베레를 쓰고 고양이 같은 눈매를 연출했다.

김연아는 입술과 같은 빨간색의 호피 무늬 블라우스에 튤 소재의 러플 스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블라우스와 같은 패턴의 타이즈, 블랙 메리제인 구두를 매치해 멋스러운 애니멀 패턴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김연아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어링과 미니백으로 화사함을 더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가 착용한 의상은 모두 디올의 2021 프리폴 컬렉션이다.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케이팝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디올과 함께한 김연아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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