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한채아, 걸친 주얼리만 '2355만원'…"어디 거?"

[그거 어디 거] '다미아니' 주얼리 착용한 배우 한채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6.19 01:00  |  조회 2297
/사진=SBS 제공, 다미아니
/사진=SBS 제공, 다미아니
배우 한채아가 단아한 원피스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한채아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한채아는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리고 아이보리 색상의 롱 원피스를 착용해 차분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누드 톤의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특히 한채아는 아이 엄마임이 믿기지 않는 잘록한 허리와 팔 라인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사진=다미아니
/사진=다미아니
이날 한채아가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다미아니'의 벨 에포크 컬렉션 제품이다.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세팅된 목걸이는 698만원, 팔찌는 434만원이다.

함께 레이어드한 반지, 귀걸이까지 합하면 착용한 주얼리 가격만 총 2355만원에 달한다.

한편 한채아는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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