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가는 허리 드러내고 아찔하게…"블링크 미안"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7.24 19:09  |  조회 3367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가는 허리 라인을 뽐냈다.

지난 23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다홍빛 스웨트셔츠와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니는 허리에 보디체인 장식을 두르고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섹시한 포즈도 잠시 제니는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또 다른 게시물에는 핑크색 크롭톱과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제니는 작은 펜던트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컬리뱅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움을 배가했다.

같은 날 제니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핑크 셋업을 입은 사진과 함께 "공항에서 인사 더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블링크"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전날인 22일 입국 당시 얼굴을 가리고 등장한 것에 팬들에 미안함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8월8일 데뷔 5주년을 맞아 4일 '블랙핑크 더 무비'를 공개한다. 국내에서는 CGV 단독 개봉, 전 세계 약 100여 개 국가의 개봉 정보는 블랙핑크 더 무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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