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 새 앰버서더 합류

몽클레르 새 앰버서더 이성경, 서울 대표해 참석한 첫 프로젝트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9.24 10:25  |  조회 4980
배우 이성경/사진제공=몽클레르(MONCLER)
배우 이성경/사진제공=몽클레르(MONCLER)
배우 이성경이 고급 패딩점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몽클레르'(MONCLER)의 새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몽클레르는 이성경의 앰버서더 발탁 소식을 알리며 이성경이 황민현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오는 25일 예정된 몽클레르 지니어스 글로벌 디지털 쇼 '몬도지니어스'(MONDOGENIUS)에 호스트 자격으로 참여해 첫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몽클레르의 '몬도지니어스'는 매년 밀라노에서 진행해온 지니어스 쇼를 디지털로 확장시킨 행사로 사상 처음으로 서울, 뉴욕, 밀라노, 상하이, 도쿄 등 5개 각 도시에서 11명의 지니어스 디자이너들의 컬렉션과 감각적인 영상을 라이브로 생중계한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15번이나 수상한 미국 R&B 가수 앨리샤 키스의 진행 아래 개최되며 디지털 쇼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몽클레르 지니어스의 디자이너는 하이크, 팜 앤젤스이며 서울에서는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협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젠틀몬스터는 '스와이프'(SWIPE)라는 주제로 선글라스와 의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것이 디지털화된 세상에서 동시대인들이 감정을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는지에 대한 젠틀몬스터만의 고찰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한편 이성경이 몽클레르 앰버서더로 발탁 후 처음 호스트로 참여하는 몽클레르 몬도지니어스는 특별히 제작된 웹사이트를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몽클레르 지니어스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오는 25일 오후 8시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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