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LVMH 회장 아들과 찰칵…다정한 포즈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9.30 09:43  |  조회 7881
그룹 블랙핑크 지수, LVMH 벨루티 로로피아나 CEO 앙투안 아르노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지수, LVMH 벨루티 로로피아나 CEO 앙투안 아르노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지수가 LVMH 회장의 아들 앙투안 아르노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29일(한국시간) 앙투안 아르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만나서 너무 반갑다. 디올 가족이 된 걸 환영한다"(So nice to meet you, welcome to the Dior family)고 적었다.

이에 지수는 해당 사진을 자신의 스토리에 리그램하고 "나도 반가웠다. 또 만나길 바란다"(Nice to meet you too. I hope to see you again)이라는 글로 화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디올의 2022 컬렉션 드레스를 입고 마이크로백을 든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풀어내린 지수는 깊은 음영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매력을 풍겼다.

이날 지수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의 2022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한 바 있다.

앙투안 아르노는 디올, 루이비통, 티파니앤코 등 럭셔리 브랜드를 거느린 LVMH 그룹의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장남이다. 그는 그룹 산하의 벨루티, 로로피아나의 최고경영자와 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지수는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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