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가슴선 드러낸 데이트 패션…남친 던 앞에서 아찔한 식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1.01 23:01  |  조회 119131
가수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아찔한 데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한 식당을 방문해 접시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썹이 드러나는 짧은 처피뱅과 포니테일 헤어를 연출한 현아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흰 피부를 뽐냈다.

특히 현아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깊게 파인 원피스에 오버핏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한 파격적인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커다란 팬던트 목걸이를 매치하고 볼륨감을 강조했다.

이어 현아는 맞은 편에 앉은 남자친구 던의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먹는 거 많이 올려줘라" "행복한 하루 보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현아는 몸무게 41kg임을 인증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본명 김효종)과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두 사람은 유닛 현아&던으로 '1+1=1'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핑퐁'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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