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근황 보니…폭풍성장 '깜짝'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1.13 16:15  |  조회 201707
/사진=유튜브 채널 '슈돌 -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슈돌 -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출연한다.

지난 12일 KBS2 '슈돌-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407회 티저- 8주년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는 같은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인사를 전했다.

맏형 민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민국은 "시청자 여러분 모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만세는 "'슈돌'을 다시 찍을까 말까 고민 중이다"며 여전히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대한이는 더욱 의젓해진 모습, 민국이는 귀여운 티를 벗고 차분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만세 역시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둥이가 있어서 지금의 슈돌이 있었다" "많이 컸다" "다들 의젓해" "만세 여전히 자유영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근황이 담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4일 저녁 9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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