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새빨간 리본 드레스 입고…뱀파이어처럼 흰 피부 '자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1.19 21:00  |  조회 5357
배우 구혜선 /사진=뉴스1
배우 구혜선 /사진=뉴스1
배우 구혜선이 새빨간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19일 구혜선은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구혜선은 네크라인에 커다란 리본이 장식된 빨간색 반소매 드레스를 착용하고 강렬한 레드카펫 룩을 연출했다. 시스루 앞머리를 내린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구혜선은 드레스와 같이 짙은 레드 립을 바르고 흰 피부를 뽐냈다.

여기에 구혜선은 흰색 펌프스를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구혜선은 '각본상' 시상자로 나섰다. 각본상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홍수영 작가에게 돌아갔다.

춘사국제영화제는 한국영화감독협회가 주최한다. 한국 영화의 개척자인 춘사(春史) 나운규를 기리기 위해 1990년대부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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