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MAMA' 티파니 영, 란제리 비치는 전신 시스루 패션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2.11 17:40  |  조회 11664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사진=뉴스1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사진=뉴스1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이 아찔한 전신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티파니 영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음악 시상식 '2021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21 MAMA')에 참석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사진=뉴스1, 임성균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사진=뉴스1, 임성균 기자
이날 티파니 영은 블랙 란제리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티파니 영은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레이스 소재로 제작된 데다 전면에 사선으로 절개가 더해진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선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2021 MAMA' 티파니 영, 란제리 비치는 전신 시스루 패션 '깜짝'
티파니 영은 몸매 라인을 따라 슬림하게 떨어지는 드레스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허리춤에 더해진 블랙 벨벳 리본 장식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또한 긴 머리를 깔끔하게 귀 뒤로 넘긴 티파니 영은 길게 늘어지는 귀걸이와 화려하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역을 맡았으며, 최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로 활약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