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모니카 "립제이 전 남친들, 한명 빼고 다 쓰레기" 폭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1.06 22:45  |  조회 7838
/사진제공=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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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모니카가 동료 댄서이자 룸메이트인 립제이의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는 인기리에 방영됐던 스우파(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의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연해,서로 다른 연애사를 공개한다.

댄스크루 프라우드먼 소속 댄서인 모니카와 립제이는 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이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녹화에 참여한 모니카와 립제이는 동거한 지 6년 차라고 밝혔다.

MC 성시경이 "서로 비밀은 없겠다"고 하자 모니카는 "비밀은 없다"고 답했다. 그러나 립제이는 "일부러 얘기 안 하는 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모니카는 립제이의 말에 서운한 모습을 보이며 "립제이가 내게 연애 사실을 숨긴다"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한 명 빼고 다 쓰레기였다"고 폭로해 립제이를 당황케 했다.

이어 모니카는 "나는 좋은 사람 많이 만났다. 바람 피우는 남자는 느낌이 팍 온다"고 자신의 남다른 선구안을 자랑했다. 이에 립제이는 표정 관리에 실패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특히 동거 6년 차로 '노부부 케미'를 발산해 온 모니카와 립제이는 "요즘 조금씩 독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독립을 고려하는 이유와 립제이가 모니카에게 연애 사실을 숨기는 이유는 오는 7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네 명의 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 메뉴를 추천하고 이야기와 맛을 함께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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