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미란다 커, 밀착 레깅스 패션…완벽한 뒤태 '감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04 22:00  |  조회 38742
모델 미란다 커(가운데)/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모델 미란다 커(가운데)/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모델 미란다 커가 탄탄한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미란다 커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몸에 딱 달라붙는 크롭트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를 입고 모델들과 포즈를 취했다.

긴 머리를 반만 묶어 올린 깜찍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미란다 커는 올블랙으로 연출한 운동복 위에 화려한 주얼리를 겹겹이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델 미란다 커(가운데)/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모델 미란다 커(가운데)/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또한 미란다 커는 밀착 운동복 패션을 입고도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뒤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간단한 운동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모델 미란다 커./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미란다 커는 간단한 운동 동작을 직접 시연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2017년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 스냅챗 CEO(최고경영자)와 재혼했다. 현재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세 아이를 함께 키우고 있다.

미국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에반 스피겔의 2022년 2월 기준 자산은 51억 달러(한화 약 6조110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포브스가 선정한 '2021년 가장 부유한 미국인' 5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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