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초롱, 저축만 하는 이유?…"보미와 펀드 사기당해"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15 13:10  |  조회 3374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룹 에이핑크 초롱이 저축만 하는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으로 돌아온 에이핑크 초롱, 은지, 남주, 하영이 출연해 역대급 입담과 예능감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부모님께 해드린 효도 방법과 재테크 비법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는 12년차 장수 걸그룹 다운 남다른 '효도 플렉스'를 공개했다. 초롱은 "내가 가장인지라 집을 해드렸다", "부모님께 수입을 거의 다 드리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은지는 "부채를 청산해드리는 데 가장 많은 돈을 썼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또한 에이핑크 멤버들의 재테크 방법에 대해 묻는 질문에 초롱은 "보미와 함께 펀드 사기를 당한 뒤로는 저축만 하고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초롱은 "입출금 통장 3개에 고정 지출 통장, 주택 청약 통장, 연금 보험 통장까지 항목별로 6개 정도 있다"며 똑부러지는 수입 관리 비법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에이핑크가 전하는 12년 차 장수 걸그룹의 남다른 효도 방법과 수입 관리 비법은 15일 밤 11시4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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