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미란다 커, 볼륨 뽐낸 비키니 자태…납작배 '감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17 01:00  |  조회 37196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모델 미란다 커가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히 당신의 품에 뛰어들거야, 나의 밸런타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오렌지색 얼룩말 무늬가 돋보이는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남편 에반 스피겔과 함께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미란다 커는 남편을 향해 뛰어들 준비를 하고, 에반 스피겔은 그런 아내를 안으려고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란다 커는 가느다란 스트랩으로 연결된 비키니를 입고도 과감한 점프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미란다 커는 아이 셋을 낳고도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0세인 미란다 커는 첫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2017년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 스냅챗 CEO(최고경영자)와 재혼했다. 현재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세 아이를 함께 키우고 있다.

미국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에반 스피겔의 2022년 2월 기준 자산은 51억 달러(한화 약 6조110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포브스가 선정한 '2021년 가장 부유한 미국인' 5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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