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화사 싫어했다…절대 친해질 일 없겠다 생각"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5.24 13:40  |  조회 32173
그룹 마마무 휘인/사진제공=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그룹 마마무 휘인/사진제공=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그룹 마마무 휘인이 같은 그룹 멤버이자 절친인 화사의 첫인상을 떠올린다.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마마무 휘인이 출연해 '해방'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휘인은 "혜진이(화사)와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라면서도 "처음 같은 반이 됐을 때는 혜진이를 싫어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휘인과 화사는 중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다. 친구인 휘인과 화사는 같은 그룹 마마무로 데뷔해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휘인은 또 "'쟤(화사)랑은 절대 친해질 일 없겠다'고 생각했다"고 자신이 느낀 화사의 첫인상을 전하기도 한다. 이에 과연 중학생 시절 휘인이 화사를 싫어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그런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해져 함께 마마무가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휘인은 화사와 함께한 연습생 시절도 회상한다.

휘인은 "혜진이와 나는 연습생을 3년 반 동안 했다"며 "많은 것이 힘들었지만 돈이 너무 없었던 것이 기억난다.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을 쪼개서 생활했다"고 말한다.

또한 "한 번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며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를 생각했다"며 의지 가득한 연습생 시절을 떠올려 감탄을 자아낸다.

이뿐만 아니라 휘인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가수를 꿈꾸게 된 사연, 가수의 꿈을 응원해주신 할머니에 대한 추억도 공개한다.

한편 휘인과 화사의 중학생 시절 이야기와 더 나은 가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휘인의 또 다른 이야기들은 24일 저녁 8시 방송되는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공개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