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 잘 살아" 박신혜, 출산 일주일만 외출…누구길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6.06 16:02  |  조회 3913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출산 일주일 만에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오빠의 결혼을 축하했다. 오빠 박신원은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박신혜는 식장에 입장하는 오빠의 늠름한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내 하나뿐인 사랑하는 우리오빠 결혼 축하해. 우리 곰탱이 누가 데려가려나 했는데. 사랑한다 우리 곰탱이.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글을 덧붙였다.

박신혜는 지난달 31일 아들을 출산했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했다면 출산 1주일 만에 외출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지난 1월2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지난달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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