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16억' 아파트 베란다서 키운 이것…"잘 자라줘 고마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6.02 10:41  |  조회 3404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집 텃밭에서 직접 딴 상추를 자랑했다.

지난 1일 이윤지는 "아직은 서툴지만 잘 자라주는 너희가 고마워. 라니야 소울아 상추야"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소울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은 직접 딴 상추를 안고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이윤지는 거주 중인 아파트의 야외 전용 테라스를 공개한 바 있다. 이윤지가 거주 중인 곳은 서울 북아현동 힐스테이드 신촌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 매매가는 11억~16억원대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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