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몸무게 40㎏대 인증…"두 달 만에 체지방률 감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8.26 17:29  |  조회 32901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체중 감량 성공을 인증했다.

지난 25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체중계에 올라가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체중계에는 49.9㎏ 몸무게가 찍혀 있다.

오정연은 "얼마 만에 본 앞자리 4인가"라며 "두 달 만에 체지방률 6% 감소. 더 파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최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닝, 헬스, 축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그는 2019년 체중 11㎏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 중인 근황을 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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