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혜수, 올림 머리+블랙 원피스…럭셔리 생일파티 룩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9.05 13:16  |  조회 5514
/사진=배우 윤소이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윤소이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럭셔리한 생일파티 패션을 뽐냈다.

5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혜수 선배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진짜 언니 어마무시하게 사랑합니다. 김혜수 선배님은 사랑입니다. 생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혜수가 지인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9월5일 생일을 맞았다.

해가 진 저녁 야외 테이블에 앉은 김혜수는 검은색 프릴 원피스 차림에 잔머리 없이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을 한 모습이다. 여기에 김혜수는 화려한 골드 반지와 뱅글을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다. 김혜수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이들에게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사진=배우 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지인들과 화이트와인을 마시며 파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현장에는 윤소이 외에도 배우 박준면, 박혜령 감독 등이 자리했다.

1970년생 김혜수는 올해 나이 53세다. 김혜수는 지난 7월26일 개봉한 영화 '밀수'에 출연했다. '밀수'는 누적 관람객 507만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윤소이는 뮤지컬배우 조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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