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기안84 후배' 김충재 열애…"좋은 감정, 알아가는 단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4.03.21 09:32  |  조회 1457
배우 정은채,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정은채,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정은채(38)가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38)와 교제 중이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정은채 소속사 프로젝트호수 측은 "정은채가 김충재 씨와 긍정적으로 만나고 있다"며 "좋은 감정으로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1986년생으로 38세 동갑내기인 정은채와 김충재는 지난해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서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친분을 드러냈으며, 지인들에게 서로를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내 왔다고 전해진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한 배우로, 이후 영화 '역린' '더 킹' '안시성' 등과 OCN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SBS '리턴', '더 킹 :영원의 군주' tvN '루카: 더 비기닝' 애플tv '파친코' 쿠팡플레이 '안나'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올 하반기 tvN '정년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충재는 2017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대학교 후배로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훈훈한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은 김충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구해줘 홈즈', SBS '영재발굴단'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설립한 스피커(SPEEKER)와 계약을 맺어 방송인과 디자이너를 겸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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